(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도서들이 로씨야와 벌가리아에서 출판되였다.
《영원한 희망의 태양》, 《김정일시대의 조선》의 필자들인 로씨야작가동맹 성원 류드밀라 아브제예바와 《근로하는 로씨야》운동 성원 나딸리야 벨로꼬삐또바는 도서들에서 선군과 일심단결로 존엄높고 백승떨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과 령도의 현명성, 숭고한 덕망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그들은 또한 세계인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며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21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흠모하면서 현시대를 김정일시대로 부르고있는데 대하여,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전 벌가리아 김일성학원 원장 게오르기 아나스따쏘브와 전 벌가리아조국전선 전국리사회 위원장 뻰쵸 꾸바딘스끼는 도서 《친근한 어버이 김일성주석》과 《20세기의 위인을 모시고》에서 벌가리아에 깃든 절세위인의 불멸의 사적을 소개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이시야말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벌가리아작가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도서 《멀고도 가까운 조선》 제2부 《선군정치》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신묘한 외교지략에 의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쳐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