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대표가 18일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인권분야에서의 서방의 부당한 처사를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인권리사회의 능력이 약하다고 하면서 그것을 발전도상나라들을 반대하는 이른바 《재판소》로 전환시키려고 시도하고있는 한편 저들이 감행하는 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한 면책권을 확대하려 하고있다고 폭로, 단죄하였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 서방나라들은 다른 나라의 무고한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마구 학살하고도 그것을 합법적인것으로 여기고있으며 유럽에 전개된 비밀감옥들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않고 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