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최영림이 만경대남새전문농장과 칠골남새전문농장,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들을 돌아보면서 평양시의 남새생산문제를 료해대책하였다.
총리는 남새전문농장들의 농사차비실태와 양수시설가동정형을 알아보고 관계부문일군협의회를 조직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남새전문농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올해 남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내각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남새농사에 절실히 요구되는 양수동력 및 영농물자들을 제때에 앞세워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