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민사랑의 정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세계인민들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된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부러워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시여 인류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였다.
해방전 조선의 동북부지역의 어느 한 제강소에는 일본이 설치한 기술장비수준이 락후하고 안전시설이 불비한 원철로가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아무리 강철이 중요하다해도 로동자들의 생명과 바꿀수 없다고 하시며 원철로를 흔적도 없이 폭파해버리도록 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지질학자들이 묘향산지역에서 금맥을 발견하였지만 인민들이 즐기는 명산의 아름다움을 위해 금광개발을 중지시키시였다.
이렇듯 김일성주석께서 인민의 생명과 행복을 최우선시하여 취하신 조치들은 수없이 많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