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나이제리아에서 토론회가 10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은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 사회주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를 명예당원으로 모시고있는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언제나 그이의 위업, 사회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상세한 내용과 의의에 대하여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