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18일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나라의 무력강화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올해에 로씨야에서 통일적인 항공우주방위체계가 창설되게 된다고 하면서 이 체계를 현존 반항공 및 미싸일방위체계와 미싸일조기경보체계, 우주공간감시체계와 결합시켜 통일적인 지휘밑에 두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국경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것은 항구적인 과제라고 밝히고 원동지역방위를 위한 하부구조를 개편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련방무력의 군관집단을 튼튼히 꾸려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