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꾸릴렬도에 대한 대공미싸일종합체 《C-300》과 《C-400》의 전개를 비롯하여 렬도에서의 군사적잠재력증강과 관련한 일본측의 우려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는 이 미싸일종합체들을 원동지역에 전개할 의향은 있으나 꾸릴렬도와는 관계되지 않는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