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창광음식점거리에 있는 카드봉사소들이 흥성이고있다.
식당들의 식사안내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이곳에서는 손님들이 취미에 따라 식당을 선택하며 료리를 주문하게 하고있다.
또한 콤퓨터망을 통하여 식당들에 료리를 통지해주는것과 함께 사람들에게 식당과 료리를 입력한 카드를 내준다.
망으로 지령을 받은 식당에서는 료리를 신속히 준비하며 손님들은 카드를 가지고 선택한 식당으로 가서 그것으로 자동나들문을 열고 들어가 요구한 음식들을 봉사받고있다.
신속정확하고 편리한 카드봉사는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