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불의적인 기습의 방법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공을 단행하는것은 상투적인 침략수법이다.
그들은 불의기습공격으로 타격의 효과성을 높이며 상대방의 무장장비들을 무력화시키고 작전지역을 확대하는것을 통하여 저들의 침략목적을 달성하려 한다.
1950년 미제는 남조선당국을 부추겨 일요일 이른새벽 불의에 조선을 무력으로 침공하게 하였다.그러나 조선전쟁은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계기로 되였다.
미제는 그레네이더에 대한 무력침공때 이 나라 내부정세가 일시 복잡해진 기회를 리용하여 1983년 10월 25일 새벽 불의에 침공하여 전격적으로 점령하였다.
1989년 12월 20일에도 빠나마에 대한 불의적인 침공을 단행하여 저들의 침략목적을 달성하였다.
미국이 이번에 남조선당국과 함께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도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이며 제2조선전쟁도발책동의 연장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