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3월 23일기사 목록
평화적핵활동권리를 고수하려는 이란의 완강한 립장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은 평화적핵활동권리를 고수하려는 립장을 견지하면서 국방력강화와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2척의 이란군함이 수에즈운하를 통과하여 지중해를 거쳐 수리아에 갔다.이것은 정상적인 훈련인 동시에 이란과 수리아사이의 협조과정의 일환이였다.

한편 이란은 최근에 자국에서 생산한 바퀴식자행곡사포를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이란에서는 이미 공군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최신형전투기를 제작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여론들은 미국 등 서방의 압력과 제재에 굴하지 않고 자기의 평화적핵활동권리를 위력한 국방력의 뒤받침으로 고수하려는 이란의 견결한 태도로 하여 미국의 대이란제재조치들이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핵문제를 둘러싼 이란과 미국사이의 대립이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고 전하고있다.

지금 미국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란에 《핵범인》의 감투를 씌워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 하고있으나 많은 나라들이 이란의 핵문제해결방식을 놓고 미국과 의견을 달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초조해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