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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 발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3일 《강성대국을 향한 대고조시대》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공화국을 방문하여 여러곳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해주는것은 총비서로서뿐아니라 당원으로서 혁명앞에 지닌 자신의 의무라고 하시였다.

이처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지니신 이북의 최고령도자께서는 눈보라, 험한 산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강행군길을 걷고계신다.

나는 이북이 어떤 나라인지 많은 생각을 하는 과정에 제국주의와 대항하여 승리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의 길, 선군의 길밖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였다.

인류는 머지않아 이북의 독특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의 실체를 보게 될것이다.

물론 이북은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 모든것을 자체의 힘, 자력갱생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야 하기때문에 참으로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이북은 강성대국을 향하여 달려가고있다.

동방의 하늘아래 그 어떤 제국주의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정의의 산악으로 숭엄하게 서있는 주체사회주의나라 이북, 슬기롭고 강의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의 존경과 매혹을 불러일으키는 이북민중, 동서고금의 가장 황홀한 번영이 바로 이북땅에 펼쳐져야 하며 제일 풍요롭고 눈부신 복락은 바로 이러한 이북민중에게 차례져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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