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발전도상나라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
베네수엘라대통령 우고 챠베스 프리아스는 정부가 최근 새로운 교육체계를 내오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관심을 높여나갈 립장을 천명하였다.
우간다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는 정부가 올해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무료교육제를 실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대통령 굳락크 에벨레 죠나탄은 베이엘싸주에 새로 일떠서는 종합대학의 교사, 기숙사, 도서관건설에 많은 자금을 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도미니까대통령 레오넬 안또니오 페르난데스 레이나는 지역나라들이 교육사업에 보다 큰 관심을 돌릴것을 호소하였다.
볼리비아정부는 지난해 12월 20일 새 교육법을 채택하였다.
에꽈도르에서는 지난 4년동안 10개의 학교를 건설하고 2만여명의 교원들을 양성하였으며 약 100만명의 고등교육기관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교복을 공급하였다.
꾸바에서는 혁명승리후 지난해 7월까지 대학졸업생수가 총 100만명에 이르렀다.
인디아에서 지난해 4월 1일부터 의무교육에 관한 법이 정식 실시되고있다. 그에 따라 나라에서 14살까지의 모든 학령어린이들이 사회적처지나 성별에 관계없이 무료로 교육을 받고있다.
잠비아에서는 어린이들이 민족어로 말하고 글을 쓰도록 하기 위한 교육과정안을 새로 작성하고 초등교육부문에 적극 도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