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대통령 아씨프 알리 자르다리가 22일 국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 교회의 코란경모독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그리스도교 교회에서 이슬람교의 코란경을 불태워버리는 만행을 감행한것은 이슬람교에 대한 고의적인 모독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한편 이 나라 외무담당 국무상은 미국교회의 만행은 세계인민들사이에 불화와 알륵을 조성하기 위한것으로서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코란경모독행위는 파키스탄인들뿐아니라 세계 모든 이슬람교도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였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