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10여년동안 수천명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특출한 공적을 세우고 박사의 학위를 받았다.
그들은 기초과학을 발전시키고 과학의 첨단분야를 개척하여 금속, 기계, 화학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활성화하였으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생산기지들을 현대화하였다.
그중에는 20대, 30대에 박사가 된 백수십명의 청년과학자들이 있다.
백수십명의 녀성들도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기간에 많은 부부, 모녀, 자매박사들이 배출되고 부자, 3부자, 4부자박사가정들도 생겨났다.
그들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한가정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과학탐구와 후대교육사업을 위하여 서로 위해주고 떠밀어주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왔다.
한편 수십명의 당, 행정일군들, 로동자들도 박사가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