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신문들이 16일 원자력발전소사고와 관련하여 일본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 《인디펜던트》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고있는것은 도꾜전력회사가 사실을 숨기는것이 체질화된것과 관련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금까지 도꾜전력회사에서 사고은페나 수리 및 검사기록개정 등 비정상적인 일이 있은데 대해 까밝히고 이 회사는 사실을 전달하는 측면에서 타락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비평하였다.
신문 《가디언》은 도꾜전력회사가 정보를 늦게 제공하고 또 제공하는 정보가 적은것으로 하여 비난받고있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