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원자력발전소사고와 관련한 대책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현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의 엄중성에 비추어 국가품질감독검열검역총국이 항구들에서의 검사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식료품에 대해 방사능측정을 진행할것을 각지 검열검역기구들에 요구하였다고 말하였다.
자기 나라는 일본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의 방사능루출사고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이번 사고가 전세계적인 성격을 띤다고 인정하며 일본이 제때에 정확하고 전면적인 해당 정보들을 외부세계에 통보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