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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부족대표 미군의 민간인학살만행 단죄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 북부와지리스탄대부족장평화회의 책임자 말리크 잘랄이 최근 이 지역에 대한 무인기공습으로 부족성원 41명을 살해한 미군의 만행을 단죄하였다.

그는 자기 부족민들이 미군의 잔인한 공습만행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피흘리며 쓰러진 사람들의 복수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군무인기공습에 강력히 항의할것을 정부에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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