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터 19일까지 메히꼬에서 진행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5차 토론회가 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보내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자주통일의 기치이며 민족번영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과 그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을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2011년을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 의의깊은 해로 빛나게 장식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 주석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할것을 축원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과 중국, 꾸바를 비롯한 40여개 나라의 100여개 집권당 및 진보적정당, 단체의 대표단, 대표들과 메히꼬로동당 지도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