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당국이 학문의 자유를 가로막는 무분별한 폭압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경찰이 대학생 경제학술단체성원들의 연구활동을 《리적》으로 몰아 탄압하는것은 학문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고 밝혔다.
학술연구활동을 한것이 어떻게 《리적》으로 되는가고 하면서 글은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보안법》을 앞세운 폭압소동이 날로 강화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유엔에서도 《보안법》페지를 권고한바 있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구시대적악법을 내세워 대학생들의 연구활동을 가로막는다면 각계의 비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체포한 성원모두를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