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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정계인사 조선반도에 평화가 보장되여야 한다고 강조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아스토 가르씨아가 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국이 1945년에 저들의 전략적리해관계로부터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함으로써 조선반도를 분렬시킨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북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저들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며 조선반도를 동북아시아침략을 위한 전략적거점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고 담화는 조선반도에 평화가 보장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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