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통씽 탐마웡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이 25일 정영철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경애하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에 진행된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그이께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 당과 정부는 조선의 선군정치와 통일위업을 적극 지지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