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생일상을 마련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참가자들은 평범한 탄부들인 자기들을 영광의 대회장에 불러주시고 생일까지 의의있게 쇠도록 하여주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