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꼬스따 리까인민전위당 총비서 움베르또 바르가스 까르보넬이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이는 인민적수령의 위대한 귀감이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여러 나라 정계, 사회계 인사들에게도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하기에 세계인민들은 그이를 만민의 태양으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끝없이 경모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총공격전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