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극우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는 《천안》호사건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를 600만장이나 날려보내려 하였다.
격분한 주민들은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 등으로 마을입구를 봉쇄하고 보수분자들과 맞서 완강히 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