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의 결정적증거로 내세웠던 《1번어뢰》에서 동해에서만 서식하는 생물체가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11월 7일에 촬영한 어뢰추진체사진에서 스크류부분에 생물체가 붙어있는것이 확인되였다.
사진을 분석한 한 양식업자는 이 생물체가 동해에서만 사는 게의 일종으로서 크기와 상태로 보아 알쓸이철인 11월경에나 볼수 있는 모습이라고 말하였다.
한 수산대학 교수도 이를 확증하였다.
사진을 공개한 이전 《민군합동조사단》 성원 신상철은 이것은 《1번어뢰》가 《천안》호침몰원인과 무관하다는것을 말해주는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천안》호사건 1년을 계기로 일부 언론들이 사실을 외곡하고있기때문에 진실의 일부를 알리려고 사진을 공개하였다고 하면서 또 다른 종류의 해양생물체를 공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