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신문 《매닝라오》 2월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군중의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 인민의 친근한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그들을 숭배하고 존대하신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늘 일군들에게 인민들앞에서는 무한히 겸손하며 소탈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신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고계시는 무한한 소박성, 소탈성은 다름아닌 자신을 철두철미 인민의 아들의 위치에 놓으시고 인민들과 누구보다 잘 어울리시는 그이의 숭고한 평민적풍모의 발현인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에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고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신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를 받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