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이 《반테로》의 미명하에 나라의 서북부지역에 무인기를 들이밀어 무고한 주민들을 계속 살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수백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거리에 떨쳐나와 반미구호를 웨치면서 미군의 무인기공습만행을 강력히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