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과학기술전자전시관이 인기를 끌고있다.
금속공업관, 전력공업관, 기계공업관 등 전시관의 10여개 분관들에서 사람들은 여러 나라 선진설비들의 규격, 기술적성능, 사용방법을 비롯하여 자료들을 제공받을수 있다.
같은 기종의 설비에 대하여서는 서로 다른 나라, 회사들의것을 대비하여볼수 있다.
또한 설비들의 동작상태와 생산과정을 동화상으로 자세히 관찰할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열람자들의 요구와 해당 단위실정에 맞는 가장 적합한 설비나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자문도 봉사해주고있다.
뿐만아니라 설비들의 품종과 형식, 기술적특성이 빠른 속도로 다양화, 다각화되고있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정보자료들을 부단히 갱신보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