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국제무도운동은 여러 나라와 민족 무도인들의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고있다.
지난 2월 에스또니야에서는 제4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이란을 비롯한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많은 선수, 역원들과 무도관계자들이 참가하여 태권도, 가라데, 판크레이션, 무에이타이 등 9개 무도종목경기와 8개 무도종목들의 시범출연이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는 날로 발전하는 국제무도운동의 현실과 창창한 미래, 무도운동에 대한 세상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끊임없이 높아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국제무도운동은 세계무도인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고 단결과 협조의 뉴대를 굳건히 하며 인류의 건강증진과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이러한 성과는 세계적인 무도종합기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의 눈부신 활동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는 주체88(1999)년 9월에 창립되였다.
창립후 위원회는 여러차례의 총회와 기구활동을 통하여 여러 국제무도련맹들과 민족무도조직들을 망라한 국제적인 조직으로 되였다.
현재 위원회 본부는 평양에 있으며 2004년 조선에서는 국제무도경기대회가 첫막을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