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즈음한 적십자봄철나무심기행사가 30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일군들, 회원들, 청소년적십자회원들, 자원봉사자들과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잣나무, 아카시아나무 등을 심었다.
그들은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의 협조로 건설된 재해방지공사대상들을 돌아보았다.
적십자봄철나무심기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의 수십개 리들에서 4월 10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