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30일 선군체육열성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내각부총리 강능수,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부문의 모범적인 선수, 감독들, 과학자, 연구사들, 련관단위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8(1969)년 11월 4일 전국체육인대회에서 하신 연설 《체육을 대중화하여 전체 인민들을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시키자》를 육성록음으로 청취하였다.
회의에서는 체육사업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체육상 박명철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를 조선로동당 체육정책의 기본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수들에게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을 필승의 전법으로 안겨주시고 체육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상징종목, 승산종목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집중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축구에 대한 전사회적, 전국가적관심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이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