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비서인 국방상 풍 꽝 타잉이 24일 이 나라를 방문한 조선인민군 군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국방상은 윁남의 당과 국가,군대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가 윁남인민의 반미구국투쟁에 강력한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며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동지적이며 형제적인 조선인민군과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