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 28일부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고위공직자들이 재산불구기에 미쳐돌아치고있다.
얼마전 고위공직자들의 재산공개놀음이 벌어졌는데 그중 70%가 지난해에 비해 재산이 대폭 불어났다고 한다.
특히 청와대 비서관급이상의 89%가 재산이 늘어났으며 1인당 평균 증가액은 1억 8,430여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공직자들의 대다수가 여러채의 아빠트를 가지고있으면서 부동산투기업으로 재산을 불구고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금을 높이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정보원 원장 원세훈의 처는 2억원이상의 주식을 보유하고있으며 특히 리명박의 처가 2억원이 넘는 저금통장을 가지고있는 사실을 숨겨오다가 이번에 발각되였다.
신문은 현 《정부》의 친부자정책이 이러한 사태를 빚어냈다고 하면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공직자들을 누가 신뢰하겠는가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