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로씨야가 전략무력강화에 큰 힘을 넣고있다.
로씨야는 전략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1-2020년 국가무장장비강령을 발표하고 이에 막대한 액수의 자금을 할당하였다. 이것은 종전의 국가무장장비강령실행에 든 자금의 3배에 달하는것이다.
얼마전 로씨야수상은 이 강령실현을 위한 협의회에서 2013년부터 로씨야가 전략 및 전술미싸일생산을 2배로 늘일것이라고 밝혔다. 이 강령이 실현되게 되면 로씨야군에 1,300여종의 새로운 기재와 무기들이 도입되게 되며 하여 로씨야군의 현대적인 무장장비률은 70%에까지 이르게 될것이라고 그는 확신하였다.
로씨야는 전략공격무기의 현대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정부는 자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노린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유럽에 배비되는것에 대처하여 현대적인 미싸일을 제작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현재 로씨야에서는 탄도미싸일 《불라바》, 《PC-M》(또뽈)을 설계하였던 총설계가에 의하여 전략로케트군을 위한 새형의 탄도미싸일개발이 힘있게 진척되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전략무력에 전개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완전히 새로운 형의 잠수함개발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