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이 창립 3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인재육성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헤아리시고 주체70(1981)년 3월 28일 평양농업대학(당시)을 내오도록 하시였다.
대학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밝혀주신 주석께서는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몸소 새 대학터전도 잡아주시고 건설을 빠른 기간에 끝낼수 있도록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여 더 많은 농업과학기술인재들을 육성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학부와 학과들도 새로 내오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현대적인 실험기구와 교육설비들도 보내주시면서 대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창립당시 20여명의 교원들로 첫 걸음을 뗀 대학은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오늘은 여러개의 학부와 강좌, 실험실습실들과 실습기지 그리고 박사원과 연구소 등을 가진 농업과학기술인재육성의 믿음직한 기지, 관록있는 농업과학연구기지로 변모되였다.
대학생들을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속에 새 학과목들이 개척되고 교과서, 참고서들이 집필되였으며 원격강의실 등이 꾸려져 교육실천에 구현되고있다.
이 나날 대학에서는 많은 인민과학자,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들이 배출되여 나라의 농업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