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3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은 남조선당국을 포함하여 정당, 단체들과의 폭넓은 대화와 협상을 가질것을 제의함으로써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국제공동체에 보여주었다.
그러나 남조선역적패당은 이에 응할 대신 모험적인 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에게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전혀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책동의 일환이다.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방대한 핵공격수단들도, 그 어떤 책동도 이 나라를 건드리지 못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를 먼저 공격하지 않으며 자위적억제력을 가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적대시책동을 강력히 단죄한다.
세계평화를 위하여 투쟁하는 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는 진보적인민들이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각성을 높일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