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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의 자살 한해에 200~300명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 《CBS》방송은 남조선에서 극심한 생활고에 견디다 못해 자살하는 대학생들이 한해에 200~300명에 달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대학생들은 엄청난 등록금과 실업문제 등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전에 좌절과 비관, 절망, 우울에 빠져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고있다.

괴뢰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등록금때문에 고민하다가 목숨을 끊은 대학생들의 수가 2008년과 2009년에 도합 580여명에 달하였다.

올해에만도 지난 2월 남조선강원도 강릉에서 한 대학생이 학자금대출서류와 복권 2장을 유서대신 남기고 자살한것을 비롯하여 죽음을 택한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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