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장원중학교와 평양강안중학교 졸업생들인 김총순, 리보답형제 16명이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으로 자원진출하였다.
환송모임이 3월 31일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인 농업전선에서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꽃피울 열의밑에 농촌으로 탄원한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청산협동농장에 진출하는 청년들은 청산리에 봄이 와야 온 나라에 봄이 온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말씀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조국이 기억하고 내세워주는 선군청년전위, 애국농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이 끝난후 참가자들이 청산리로 떠나는 청년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뜨겁게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