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원 열공학연구소에서 경량화된 한축추종태양열집초기를 새롭게 연구완성하였다.
이 집초기는 회전축에 고정되여 태양을 따라 추종하는 반사판을 임의의 형태로 변화시킬수 있다.
집초기는 무게가 가벼우며 원가가 적게 든다.
이 기술을 태양열가마에 도입해본데 의하면 가열된 상태에서 20시간이 지나도록 열보존능력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해비치는 시간에 열축적과 식사준비를 동시에 한다. 해가 진후에도 축적된 열로 저녁과 아침식사까지 보장할수 있다.
집초기가 연구완성됨으로써 농촌지역이나 벌방지대의 가정들에서 취사용땔감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이 기술은 조선의 여러 도입지들에서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