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진행되는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선전화들에는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려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김일성화, 김정일화와 아름다운 꽃들 그리고 4월의 하늘가에 펼쳐진 축포의 불꽃바다를 형상한 선전화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평양에 오는 여러 나라 예술인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렬한 환영의 뜻을 담고있다.
각이한 민족의상을 한 녀성예술인들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마크를 높이 들고있는 모습이 부각된 선전화는 축전이 내세우고있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열정에 넘쳐 높은 예술적기량을 과시하는 지휘자와 가수, 무용수들 그리고 재치있는 기교동작을 수행하는 교예배우들의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