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중국에서는 좌담회가, 로씨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과 사진전시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새 사회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아르쬼시 부시장은 조선의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는 시민들과 새 세대들에게 국제주의정신을 심어주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아르쬼시의회 부의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급변하는 세계정치정세하에서도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갈수 있게 하는 추동력으로, 모든 승리의 원천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