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공산주의로동자당-혁명적공산주의자당 싸라또브주위원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3월 24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리며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로선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호소문은 북남관계의 파탄에로 남조선당국을 부추기고있는 미국의 행위에 커다란 격분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있으며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자기 인민에게 충실한 조선인민군이 침략자들에게 만회할수 없는 타격을 안기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로씨야의 진보적정당들과 사회단체들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