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3월 29일 서울에서 110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국에 아부하는 괴뢰군당국의 굴욕적처사를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국방부가 미국제 《F-35》전투기를 조기에 도입할것을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미전에 예산랑비, 신변안전 등을 리유로 보류되였던 이 문제가 예상밖의 결정으로 이어진것은 미국의 압력과 그에 대한 청와대의 굴욕적태도때문이라고 결의문은 비난하였다.
결의문은 불량품이나 다름없는 《F-35》전투기의 도입에 국민혈세를 쏟아부으려는 당국의 망동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당장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