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3월 29일 론평을 발표하여 아이들에게 반공화국대결의식을 주입시키는 괴뢰당국의 비렬한 음모책동을 비난하였다.
론평은 지난 25일 국방부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원단체총련합회》가 《안보교육활성화를 위한 량해각서》라는것을 체결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당국이 제작한 반공화국선전물 상영과 군부대시설방문 등을 통해 유치원생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동족적대의식을 주입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아이들에게까지 대결의식을 강압적으로 주입시키는 무모한 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