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곽백웅이 3월 30일 군사훈련개혁을 심화시킬데 관한 전군회의에서 국방 및 군대건설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군사훈련의 과학적발전을 다그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군사훈련의 여러 분야에서 과학적발전관의 요구를 관철하여 장병들의 종합적자질을 높이며 정보화를 위주로 하여 군사훈련을 실천적으로 강화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군사리론과 훈련내용, 방법을 혁신하고 평가사업을 엄격히 하여 부대의 전투력을 높여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