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해방군 총참모부 작전부 전략계획국 부국장 채회렬이 3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일본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 핵물질루출사고가 발생한후 중국군대가 즉시 군용핵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중국의 군용핵시설은 안전하다고 말하였다.
중국군대는 일관하게 핵안전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핵무기의 절대적인 안전과 믿음성을 담보하는것을 사업중심으로 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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