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파키스탄수상 마크둠 쎄예드 유쑤프 라자 길라니와 인디아수상 만모한 싱이 회담을 가지고 쌍무관계개선문제에 대해 토의하였다.
이날 파키스탄외무성 대변인은 두 나라 수상들의 회담결과에 대해 통보하면서 파키스탄은 평등과 호상신뢰, 호상리익, 호상존중에 기초하여 인디아와 포괄적이고 전면적인 교섭을 진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