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뻬루에서 3월 25일과 28일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님부르끄군위원회 위원장 미로슬라브 체르빈까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민족해방과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는 길에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그 과정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자기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뻬루 리마시 브레냐구역 장관 호쎄 안또니오 고르딜료 아바드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국제비서 까를로스 로까는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김일성주석동지의 한없이 자애로운 사랑과 은정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