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3월 30일 론평을 발표하여 진보인사의 활동을 가로막으려는 괴뢰검찰의 부당한 탄압소동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수원지방검찰청이 지난 2월말에 석방된 단체 공동위원장 윤기진의 옥중편지를 문제삼아 그를 기소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미전에 검찰이 윤기진의 만기석방을 앞두고 구속령장을 청구하였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러한 탄압책동은 진보인사의 활동을 가로막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수원지방검찰청이 윤기진에 대한 부당한 탄압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