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는 시안의 유치원, 소학교 어린이 수십명이 참가하였다.
경기는 유치원과 소학교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는데 유치원생들은 추첨련맹전으로, 소학교학생들은 조별련맹전과 승자전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평양바둑원 원장 윤용명(남자, 47살)은 이번 경기의 전반적수준이 상당히 비약하여 지난해보다 아마츄어5, 6단소유자대렬이 4배로 늘어나고 특기를 가진 대상들이 많이 배출되였다고 하면서 경기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였다.(끝)